제목   구직자 48.1% 중소기업으로 몰린다
작성자   작성일   2018-02-19 조회   161
올해 구직자 중 절반가량이 중소기업을 목표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자의 취업준
비 방안으로 '전문 자격증 취득'이 1위를 차지, 중소기업의 전문인력 채용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취업포털사이트 잡코리아는 지난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취업준비생 1294명을 대상으로 '올해 목표 취업
기업과 취업준비 내용'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623명이 중소기업 취업을 목표로 한다고 답했다. 이는 총 48.1%에 육박한
수치이다. 공기업을 목표로 하는 응답자는 23.2%, 대기업은 21.8%로 올해 구직자들의 기업 선호도는 중소
기업이 공기업·대기업보다 두배 이상 높았다.

이어 함께 조사된 '취업을 위한 준비'에 관한 질문에 응답자들의 절반 이상이 ▲직무분야 자격증 취득
(51.3%)을 준비중이라고 답해 전문 지식을 갖춘 인력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뒤이어 ▲전공지식에 관한 공부(31.3%) ▲직무관련 아르바이트 및 비정규직근무(31.1%) ▲토익 등 어학 점
수 향상(23.2%) ▲자기소개서 작성 연습(22.1%) 등이 있었다.

기타 의견으로는 ▲면접연습(15.6%) ▲직무분야 인턴(15.5%) ▲영어 회화 공부 12.0% ▲취업목표 기업 분
석 9.6% ▲제2외국어 향상 9.0% ▲취업 스터디 6.8% ▲인문학서적 독서 6.7%등이 조사됐다.

한편 구직자들이 기업의 채용공고를 찾아보는 주기는 일주일을 기준으로 ▲7일,매일(24.7%)이 1순위를 차
지했으며, ▲5일(19.3%) ▲3일 (18.6%) ▲4일(15.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하루 기준으로는 ▲수시로 찾
아본다(49.2%)는 응답이 가장 높았다.

출처 : 아웃소싱타임스(http://www.outsourc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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